글로벌선교방송단 이한나, 김무창 선교사기자의 보도입니다. 사단법인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가 부활절을 기념하며 한국교회가 다시 살기 위해서는 십자가 신앙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부활의 능력은 오늘을 살아내는 힘이라며 교회의 회복과 갱신을 촉구했습니다. 김포시 하성면 해병대 상장대대교회에서는 장병과 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리며 장병들에게 영육의 회복과 부활의 소망을 담은 메시지가 전해졌습니다.